'복면가왕' 마라탕 정체 김인석, 유상무 추정 목욕탕 2R 진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25 1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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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마라탕 정체 김인석, 유상무 추정 목욕탕 2R 진출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마라탕의 정체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TV '복면가왕'의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에서는 목욕탕과 마라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목욕탕과 마라탕은 듀엣곡으로 더 블루(손지창, 김민종)의 '너만을 느끼며'를 열창했다.

1라운드 대결 결과 64대 35표로 목욕탕이 마라탕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지는 솔로곡 무대에서 마라탕은 쿨의 '아로하'를 열창했다.

마라탕의 정체는 개그맨 김인석으로 밝혀졌다.

김인석은 "곧 둘째가 나온다. 예정일이 얼마 안 남았다. 그래서 지금 마음이 조금 불안하긴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태어날 아이에게 "미미(태명)야. 아빠는 1라운드에서 떨어졌지만,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게 중요하다. 너도 아빠처럼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목욕탕의 정체를 개그맨 유상무로 추정하고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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