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땡칠이 정체 펜타곤 홍석, 권인하 추정 영구 2R 진출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25 18: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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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땡칠이 정체 펜타곤 홍석, 권인하 추정 영구 2R 진출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땡칠이의 정체가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TV '복면가왕'의 1라운드 네 번째 대결에서는 영구와 땡칠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영구와 땡칠이는 듀엣곡으로 바이브의 '술이야'를 불렀다.

대결 결과 52대 47로 영구가 땡칠이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지는 솔로곡에서 땡칠이는 허각의 'Hello'를 열창했다.

땡칠이의 정체는 그룹 펜타곤 멤버 홍석으로 밝혀졌다.

홍석은 "저희 팀의 음악이 좋다고 자부할수 있다. 그런데 많은 분들게서 펜타곤이라는 이름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영구의 정체를 가수 권인하로 추정하고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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