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썸머 나잇' 지율, 여전히 청초한 근황 "오랜만에 쉬는 날"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8-26 09: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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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썸머 나잇' 지율 /지율 인스타그램

 

영화 출연 배우 '쓰리 썸머 나잇' 지율이 청초한 근황을 뽐냈다.

지율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쉬는 날에는 마음의 고향을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율은 화분을 만지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지율의 청순한 이목구비와 또렷한 옆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율은 영화 '쓰리 썸머 나잇'에서 달샤벳 지율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쓰리 썸머 나잇'은 김상진 감독의 작품이다.

여친에 지친 만년 고시생 차명석(김동욱 분), 고객에 지친 콜센터 상담원 구달수(임원희 분), 갑에게 지친 제약회사 영업사원 왕해구(손호준 분).

어느 여름 밤, 술에 만취한 세 친구는 욕망으로 불타는 뜨거운 하룻밤을 꿈꾸며 갑자기 해운대로 떠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하룻밤 만에 지명수배자가 되어있고 조폭, 경찰, 그리고 여친에게 쫓기는 신세가 돼 인생 최대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김동욱, 임원희, 손호준, 윤제문, 류현경, 심은진, 이도은, 지율 등이 출연했다.

한편 '쓰리 썸머 나잇'의 누적 관객수는 7만7621명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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