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미, 깜짝 고백 "가을에 영화 '강철비2' 중요한 역 맡는다"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8-26 15: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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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미 강철비2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트로트 가수 겸 개그맨 전영미가 오는 가을, '강철비2'를 통해 배우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전영미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이날 김태균이 "아쉽지만 이제 보내야 할 시간이다. 어떠셨느냐"고 방송 소감을 물었다.


전영미는 좋았다고 밝히며 "하나 말씀드릴 게 있다. 제가 가을에 영화에 출연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전영미는 "잠깐 나오는 거지만 꽤 중요한 역으로 나온다"고 귀띔했다.


이에 MC들은 어떤 영화느냐고 물었고, 전영미는 '강철비2'라고 알렸다.


한편 영화 '정상회담-강철비2'는 지난 2017년 12월 개봉한 '강철비'의 속편이다. 한반도의 통일을 두고 강대국들이 벌이는 첨예한 대립과 이해관계를 그린다.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전영미는 앞서 영화 '강철비'에서도 북한 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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