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포수 전의산·kt 포수 강현우 '첫 호명'

KBO 2차 신인 드래프트 진행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8-27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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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 SK 와이번스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경남고 포수 전의산을 처음 호명했다. 또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수원 kt wiz는 유신고 포수 강현우를 선택했다.

KBO 사무국은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0 2차 신인 드래프트를 열었다.

각 구단은 지난해 KBO 리그 성적의 역순인 NC, kt, LG, 롯데, 삼성, KIA, 키움, 한화, 두산, SK 순으로 지명권을 얻었다.

앞서 7월 1일 연고 지역 신인을 1차 지명한 구단들은 이날 2차로 진행된 드래프트에서 최대 10명의 선수를 뽑았다.

덕수고 좌완 정구범은 전체 1순위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았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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