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베어스 김재환, 검진 결과 갈비뼈 단순 타박… "휴식 위해 1군 말소"

양형종 기자

입력 2019-08-26 17: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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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두산의 경기. 2회말 한화 정근우의 좌익수 앞 타구를 잡던 중 부상당한 두산 김재환이 병원 구급차량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재환의 갈비뼈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산은 26일 "김재환은 정형외과에서 자기공명영상(MRI) 검진을 받은 결과 우측 갈비뼈 단순 타박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흉통이 남아 있는 만큼 휴식을 주기로 했다"며 김재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재환은 2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하다가 오른쪽 갈비뼈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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