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사랑만들기, 가사는? '놀토' 손호영 "다 들었는데 기억 안 나"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8-26 18: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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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사랑만들기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놀라운 토요일'에 그룹 파파야의 '사랑만들기'가 등장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god 유닛으로 뭉친 손호영과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파야의 '사랑만들기' 가사가 2라운드 문제로 출제됐다.

붐은 파파야에 대해 "2000년에 데뷔한 가수다. god와 활동이 겹쳤다. 3인조 걸그룹이다"며 "열대 과일처럼 달달하고 상큼한 걸그룹"이라고 소개했다.

문제로 등장한 노래 구절이 끝나자마자 손호영은 "너무 길다"며 헛웃음을 쳤다.

문세윤은 "(뇌) 용량이 작다"고 중얼거렸고, 박나래는 자신이 적은 글씨를 알아보지 못해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손호영은 "다 들었는데 기억이 안난다"며 웃어보였다.

한편 이날 공개된 가사 구간 정답은 '우울할 땐 니 친구로 실수할 땐 누나처럼 특별한 날 섹시한 애인이 때론 어린아이처럼'이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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