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해외시장개척단 타슈켄트 등 3개국 도시에서 수출상담회

이귀덕 기자

입력 2019-08-29 09: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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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지난 20~28일까지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 사진은 우즈베키스탄 방문 모습. /광명시 제공

광명시 해외시장개척단은 지난 20~28일까지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알마티(카자흐스탄), 모스크바(러시아) 등 3개국 도시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해외시장개척단에는 가달하이테크, (주)두광엠에프지, (주)디앤지오토매틱, (주)신한메디앤라이트, (주)시코드, (주)애강그린텍, 엠지티, (주)유니덴탈 등 관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8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이 기간에 123건에 2천48만 달러의 수출상담과 1천55만 달러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각각 올리는 등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중소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1차례씩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하고 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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