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갯골탐방과 함께하는 소금컬링 프로그램, 정규프로그램으로 안착

심재호 기자

입력 2019-09-01 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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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시범 운영한 '갯골 탐방과 함께하는 소금컬링' 프로그램이 9월부터 두 달간 정규프로그램으로 채택돼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7월말까지 진행한 시범운영에서 총 238명이 참여해 벌인 설문조사 결과 93%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공단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민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보완·수정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채 이사장은 "오랜 기간 준비해왔으며 준비 기간 동안 노력한 만큼 많은 시민, 가족들이 갯골생태공원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고 갔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흥시의 대표적 공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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