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부서, 원룸 밀집지역 '112 신고 안내 표지판' 점검

배재흥 기자

입력 2019-09-01 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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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부서, 한국전력 서수원지사 등 관계자들이 순찰을 돌며 112신고 안내 표지판을 실제 사용해 보고 있다. /수원서부서 제공

수원서부경찰서(서장·정진관)는 지난달 28일 권선구 효탑초교 인근 원룸 밀집지역을 돌며 '112신고 안내 표지판' 홍보 등 도보 순찰을 실시했다.

112신고 안내 표지판은 기존 전신주 번호 표지판을 제거한 자리에 신고자의 위치가 112 상황실에 접수되는 'QR코드' 등이 부착된 것으로, 지난 4월 수원서부서와 한국전력 서수원지사는 업무협약을 맺어 원룸 밀집지역 전신주 55주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정진관 서장은 "지역 치안에 관심을 가져준 서수원지사 임직원께 감사드리며, 주민과 유관기관과의 공동체치안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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