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 인하대 출신 베테랑 세터 유광우 영입

임승재 기자

입력 2019-09-02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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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이 우리카드 소속이던 세터 유광우를 영입했다.

대한항공은 전력 보강 차원에서 유광우를 현금 트레이드로 데려왔다고 2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기존 주전 세터 한선수와 함께 새로 베테랑 세터 유광우를 영입, 지난 시즌 아쉽게 놓친 통합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유광우는 인하대 출신이다.

그는 2007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화재에 1라운드 2순위로 지명을 받았다. 2016-2017시즌 이후 우리카드에서 삼성화재로 옮긴 자유계약선수(FA) 박상하의 보상선수로 우리카드에 둥지를 텄다가 이번에 모교가 있는 인천 연고팀인 대한항공으로 이적하게 됐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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