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살아있는 한반도 박물관, 연천 탐구기행' 10월까지 운영

오연근 기자

입력 2019-09-04 15: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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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과 경기관광공사가 오는 10월까지 한반도 박물관을 주제로 '살아있는 한반도 박물관, 연천 탐구기행' 생태평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생물권 보전지역을 구석구석 다니며 자연과 역사를 체험하는 것으로 평화와 역사, 생태, 물, 지질 등 5가지 테마 일정이 마련됐다.

프로그램 일정은 이달 7일에는 ▲열쇠전망대, 신탄리역에서 남북의 경계이자 길목을 생각하는 평화 테마 ▲구석기부터 현재까지 한반도의 굴곡진 역사를 기억하는 역사 테마(28~29일) ▲유네스코가 선정한 생물권보전지역을 둘러보는 생태 테마(10월 12일) ▲임진강, 한탄강을 따라 시간의 흔적을 살펴보는 물 테마(10월 19일) ▲땅에서 지구의 나이테를 살펴보는 지질 테마(10월 26일) 등이다.

참가 인원과 자격은 회차 별 30명 내외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며 20인 이상 단체는 행사 희망일과 테마를 정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당일 1만5천원, 1박 2일 코스 4만원이다.

신청 방법은 직접예매(www.ssong500.com)와 티몬, 쿠팡, 모하지, 아이스크림몰, 아이엠스쿨샵 등 지정예매처를 이용하면 된다.문의:에이치스토리(070-7791-2528).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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