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경기본부, 소외층 '한가위 행복보따리'

김준석 기자

발행일 2019-09-05 제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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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4 행복보따리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주한돈)가 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행복보따리'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한가위 행복보따리 행사는 공사 경기지역본부 직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지원할 식료품 등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이 정성을 들여 포장한 100개의 지원 물품 상자는 이날 수원 서호노인복지관을 비롯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전달됐다.

이에 대해 주한돈 본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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