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달팽이 "유인나, 청각장애 아동 위해 3천만원 기부"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9-05 15: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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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지난 2015년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CJ E&M 글로벌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연합뉴스

배우 유인나가 청각장애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는 유인나가 최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라며 기부해왔다고 5일 밝혔다.

'사랑의 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해 소리를 되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아이들의 사회적응 지원과 대중들의 인식 개선 교육을 수행하는 단체이다.

유인나는 평소에도 자선 화보와 네이버 오디오북 캠페인, 구세군 자선냄비의 결식아동 식사지원 사업 등 다양한 선행에 참여해왔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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