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열애설? 소속사 "사실무근,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 고소"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06 13:28:4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untitled-45.jpg
주이.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걸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이 열애현장 포착'이라는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주이로 보이는 여성이 한 남성과 서울 종로 일대에서 팔짱을 끼고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사진 속 여성이 모모랜드 주이라며, 남성과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즉각 반박했고, "함께 찍힌 남성은 열애 상대가 아닌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라고 해명했다. 

 

이어 "특정 순간을 악의적으로 편집해 의도적으로 유포한 게시물을 파악하고 있다"면서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여겨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근거 없는 루머에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최초 유포자와 악플러들을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손원태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