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유공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8억 확보

이종태 기자

입력 2019-09-06 1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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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유공으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국비 8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특별교부세는 경기도 자치단체 중 최고 교부금액이다.

시는 확보된 특별교부세를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긴급 보수·보강 대상인 공릉천교와 운정신도시 공동구 적외선감지기 설치공사 등에 투입해 보수할 예정이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특별교부세 교부 결정 등 국비 지원으로 시민의 통행안전을 우선 확보하게 됐다"며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공동구 적외선 감지기 설치로 도시 중요 기반시설 보안을 강화하는 등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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