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양현종, 8월 월간 투수상 수상

편지수 기자

입력 2019-09-07 14: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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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한화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기아타이거즈 선발투수 양현종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프리미어12(11월 개최) 일본 야구 대표팀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이 관전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KBO리그 기아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31)이 8월 월간 투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양현종은 8월 5경기에서 완봉승 포함 3승, 평균자책점 0.51을 기록해 신한 마이카 월간 투수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양현종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60만원 상당의 신한은행 골드바가 수여된다.

시상은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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