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부부 득남, "최선을 다해 행복한 가정 꾸릴 것"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08 14: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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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송하율 부부 득남. /본부이엔티 제공
 

UFC 격투기 선수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득남했다.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8일 "김동현 선수가 이날 아빠가 됐다"면서 "김동현 아내가 이날 낮 12시 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동현 선수는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하다"고 인삿말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와 더불어 "김동현 선수가 새 생명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현, 송하율 부부는 11년의 교제 끝에 지난해 9월 결혼했다. 

 

김동현은 현재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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