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민주평통 김포협의회 출범… 이미연 회장 연임

김우성 기자

입력 2019-09-08 06: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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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인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가 이미연(사진) 회장의 연임으로 지난 1일 출범했다.

이미연 회장은 김포약국 대표로 (사)김포여성경제인협회 회장 등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날 이 회장은 "어려운 중책을 맡겨주셔서 짐이 무겁지만 김포시협의회 위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 발전, 국민통합 활동을 선도할 국내외 각계각층 인사 1만9천여명을 제19기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김포시협의회 자문위원은 84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4일 오전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개최한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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