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사진작가회, 관내 노인복지시설 방문해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전개

민웅기 기자

입력 2019-09-08 16: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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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사진작가회 제공

안성사진작가회(회장·엄태수)가 최근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노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효사진 및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안성사진작가회가 안성시자원봉사센터의 '2019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안성사진작가회 회원들이 노인주간보호센터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일이 효사진(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도맘스봉사단(단장 엄순옥)도 함께 참여해 노인들에게 머리손질 및 기초화장 봉사도 실시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엄태수 회장은 "지역의 거동이 어려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재능기부 사진촬영 봉사에 참여 했으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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