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배구 U-리그 3위로 마감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9-09 제18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인하대가 2019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아쉽게 정규리그 우승을 놓쳤다.

최천식 감독이 이끄는 인하대는 지난 7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놓고 벌인 한양대와의 마지막 승부에서 세트스코어 0-3(21-25, 16-25, 20-25)으로 완패했다.

인하대는 정규리그 선두 한양대를 승점 1차로 추격하는 뒷심을 발휘했으나, 이번 맞대결에서 패하며 중부대에 이어 3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U-리그는 플레이오프 진출 팀을 모두 가린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6강 경기를 진행한다. 인하대는 오는 18일 오후 3시 본교에서 정규리그 6위 경희대를 상대한다. 4위 경기대는 같은 날 5위 성균관대와 맞붙는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임승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