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ITF 영월 국제투어 '정상 스트로크'

김나리·홍승연조 결승서 태국 제압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19-09-09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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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제2차 국제여자테니스 투어대회 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나리·홍승연 조는 지난 7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복식 결승에서 태국(왓사촐 사와스디·타마찬 몸쿤소드)을 상대로 2-1(5-7 7-6<7-5> 11-9)의 스코어로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시청은 4강에서도 태국(찬타 아운치사·쿠아레움 수파피치)에게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특히 김나리는 지난주 1차 대회에서 정수남(강원도청)과 한 조로 복식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2주 연속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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