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농업법인 운영 실태조사

김종호 기자

발행일 2019-09-10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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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은 지역 내 농업법인의 운영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농업법인 실태조사는 관련 법에 따라 농업법인의 적법한 운영과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3년마다 진행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법원에 등기된 법인 중 상호에 '영농조합법인' 또는 '농업회사법인'을 사용하며 주된 사무소를 강화군에 둔 법인 272곳이다.

/김종호기자 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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