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환기 기자

입력 2019-09-10 17: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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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제공

고양시의회(의장·이윤승)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이날 이윤승 의장을 비롯한 고양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희망의마을, 신애원, 사랑의 집, 복이든요양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의원일행은 시설 입소자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윤승 의장은 "오늘 전달한 물품이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분들이 마음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과 나눔 문화를 더 널리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의회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이 되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고양/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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