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사회교육위, 보호대상자에 추석 선물

최재훈 기자

입력 2019-09-10 18: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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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위원장(왼쪽 세번째)이 이주환 지부장(왼쪽 두번째)에게 법무보호사업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이주환) 산하 사회교육위원회(위원장·이병권)는 최근 추석을 앞두고 보호대상자들에게 위문품과 기금을 전달했다.

이주환 지부장과 이병권 위원장 등 지부 관계자와 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보호대상자들에게 닭고기와 간식 등 온정을 나누는 선물과 함께 법무보호사업기금을 전했다.

사회교육위는 보호대상자의 자립지원을 위해 물품 지원과 위문, 사회성 향상교육, 힐링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취업과 창업 등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보호대상자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위문품이 약소하나마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지부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보호대상자를 지원하고 있는 사회교육위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보호대상자들에 대한 사랑과 격려가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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