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선수가 농구스킬 전수… 14·16일 이틀간 학생·팬 클리닉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9-09-11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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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인천지역 초·중·고교 선수와 팬을 위한 농구 교실을 연다.

전자랜드는 14일과 16일 이틀 간 인천 6개 초·중·고교 농구부 학생과 팬 등 150여명을 삼산체육관으로 초청해 볼 핸들링과 수비 방법 등을 알려준다.

유도훈 감독의 요청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에는 전자랜드 선수와 코치들이 전원 참가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시즌권 및 오렌지(서포터스) 회원 대상으로 선수와 함께 하는 농구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된다. 참가하는 모든 유소년 선수와 팬들에게는 기념품과 식사가 제공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봉사 활동과 농구 클리닉, 팬 사인회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를 개최해 농구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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