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교도소, 추석 맞아 결연 가정 7곳에 위문금 전달

양동민 기자

입력 2019-09-10 17: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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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도소는 추석을 맞아 부서별 결연 맺은 가정 7곳에 '사랑의 손 잡기' 위문금을 전달했다. /여주교도소 제공

여주교도소(소장·김일환)는 추석을 맞아 부서별 결연 맺은 가정 7곳에 '사랑의 손 잡기'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교도소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내 부서별 결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근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작은 관심과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김일환 여주교도소장은 "큰 위문금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여주교도소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는 등 열린 교정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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