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이하늬 글에, 네티즌 윤계상 '소환'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11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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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이라며 "#모든건변하니까"이라는 해시태그와 사진을 올렸다. 

 

이하늬는 또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이라며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하늬의 글에 "윤계상씨랑 설마 헤어진 것인지", "되게 오랫동안 만나셨던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올렸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 7년째 열애 중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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