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풍무동 침수도로 통제하는 경찰

김우성 기자

입력 2019-09-11 00:45:11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91101000870000042241.jpg
김포시 풍무동 침수도로 끝에서 경찰이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10일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중부지방에 150㎜ 폭우가 내린 가운데 김포시 풍무동 유현사거리 인근 A아파트 외곽도로가 침수됐다. 사진은 침수도로 반대편에서 차량 통제하는 경찰.

이날 오후 5시 45분부터 호우경보가 발령된 김포지역에는 통진읍 224㎜(이하 오후 11시 30분 기준), 월곶면 212㎜, 하성면 194㎜ 등 평균 182.3㎜의 비가 쏟아졌다.

김포시는 경보A조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 중이며, 현재까지 도로 침수 14건, 주택 침수 6건 등 총 27건의 피해복구 조치를 완료했다.

기상청은 11일 정오 무렵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김우성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