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추가골' 대한민국, 투르크메니스탄에 2-0 앞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11 00: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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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 한국과 투르크메니탄과의 경기. 경기 시작 한시간 전부터 관중들이 자리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아시가바트[투르크메니스탄]=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정우영이 투르크메니스탄전 추가골을 기록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는 코테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투르크메니스탄과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정우영은 1-0으로 앞서는 후반 36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프리킥 상황에서 정우영이 오른발로 때린 슈팅은 그대로 투르크메니스탄의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전반전 나상호의 선제골에 이은 정우영의 추가골에 힘입어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에 2-0으로 앞서가고 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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