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파주사랑, 아이사랑' 업무 협약 체결

이종태 기자

입력 2019-09-11 16: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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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파주사랑, 아이사랑' 업무 협약 체결했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위기아동 발굴 및 아동복지서비스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빈곤 아동 구호사업을 위해 1948년 설립된 아동복지전문기관이며, 이번 파주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정기후원(연간 4천800만원)을 포함해 연간 3억6천만 원 규모의 지원을 약속했다.

오은화 경기북부 본부장은 "협약을 기점으로 시민들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기업 및 단체의 사회공헌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상황의 아동들이 빠르게 발견되고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파주시와 함께 협력하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정기후원에 감사드리며 파주시와 함께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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