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국민들 어려움에 처하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김우성 기자

입력 2019-09-11 17: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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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장병들이 인삼포 피해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해병대 제2사단 제공

"국민들이 어려움에 처하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해병대 제2사단 장병 400여명이 지난 9일 강화 하점면에서 태풍 링링 당시 강풍으로 쓰러진 인삼포를 보수하고 있다. 이날 장병들은 선원면 해바라기밭에서도 피해복구 작업을 벌였다.

해병 2사단은 지난해 4월 김포 북부지역 돼지구제역 발생현장에 제독차량을 투입하고, 올해 5월에는 김포 학운4산단 대형화재 때 진화차량을 투입하는 등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긴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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