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여개 섬으로 이뤄진 독립국가 '코발트빛 낙원' … 배틀트립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9-12 14: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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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팔라우. /KBS 2TV '배틀트립' 방송 캡처
 

팔라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2일 KBS TV에서는 팔라우로 여행을 떠나는 탤런트 류현경과 고아성의 ‘배틀트립’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류현경, 고아성이 출격해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팔라우' 만의 매력넘치는 모습을 소개했다.


팔라우 여행 첫날 설계를 맡은 고아성은 "바닷속에 있는 머드를 할거야. 기대해도 좋아"라며 류현경을 바닷속에 가라앉아 있는 산호 가루로 천연 머드팩을 즐길 수 있는 장소 '밀키웨이'로 이끌었다.

 

스크린 속에서 팔라우는 '지상낙원'이라는 평가가 실감이 날 정도로 넘치는 매력을 보였다. 

 

하지만 팔라우는 '스쿠버다이버의 성지'로 전 세계에서 유명하다. 그만큼 해양스포츠로 각광받는다.

록 아일랜드에서는 수만 년 동안 가라앉은 산호 가루로 천연 머드팩을 즐기는 밀키웨이가 이색적이다. 스노클링을 하며 몸길이 1m가 넘는 대왕조개는 물론, 제2차 세계대전 때 침몰한 난파선도 만나볼 수 있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고아성의 매력으로 지상낙원 팔라우가 훨씬 돋보였다"고 평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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