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가 부른 임창정 '나의 연인' 4중창 하모니…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9-12 14: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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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가 부른 임창정 '나의 연인' 4중창 하모니… 눈길
포레스텔라가 부른 임창정 '나의 연인' 4중창 하모니… 눈길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임창정 특집 2부 우승을 차지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임창정 특집 2부가 그려졌다.

 

이날 임창정 특집 2부 첫 무대는 사우스클럽이 꾸몄다. 사우스클럽은 임창정의 '그때 또 다시'를 선곡했고, 남태현은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과 함께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포레스텔라는 임창정의 '나의 연인'으로 무대에 섰다. 4중창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임창정은 임창정은 포레스텔라의 무대에 "소름이 끼쳤다"며 "숱한 연습을 한 노력이 느껴진다"고 극찬했다.

포레스텔라는 431점을 기록하며 앞서 1위를 달리던 승국이를 제쳤다.

이어 임재현, 노라조까지 연달아 꺾은 포레스텔라는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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