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신설 '예상밖 웃음폭탄'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12 15: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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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jpg
2019 아육대 /MBC TV 제공
 

2019 아육대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MBC TV 예능 '2019 아육대'에는 인기종목 양궁을 비롯해 새롭게 신설된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로 새롭게 추가되 찾아온다.

 

이날 양궁게임에는 트와이스와 오마이걸, 우주소녀, 러블리즈가 격돌한다. 오마이걸은 전직 금메달리스트 양궁 실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또한 아육대 양궁을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이어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는 52명의 선수가 뛰어들어 최후의 1인을 가리게 된다. 

 

특히 한 선수가 경기 중 장비 획득에 실패해 맨몸 캐릭터로 돌아다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 명도 죽이지 않았지만, 잘 숨은 덕분에 최후의 4인으로 살아남게 됐다고. 

 

또한 멍 때리기에서는 노라조 조빈이 함께 한다. 조빈의 진행 아래 졸거나 웃으면 탈락하는 룰으로, 아이돌의 포커페이스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조빈을 당황 시킨 멍 때리기 최고수가 다수 등장헤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트와이스, NCT127, 레드벨벳 등이 총출동안 '2019 아육대'는 이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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