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나이 93세에도 건강한 비결 "지하철 이용…엘레베이터는 안 타"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12 0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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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MBN '송해야 고향가자' 방송 캡처

'송해야 고향가자' 국민MC 송해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N '송해야 고향가자'에서는 송해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해는 나이 93세임에도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송해는 "계단을 이용한다. 엘리베이터가 있어도 타지 않는다"면서 "환승자리를 놓치면 안 된다"고 팁을 전했다.

한 시민은 지하철을 탑승한 송해에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나이가 90세가 넘었죠?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정정해요"라고 감탄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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