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미친만두' 맛에 깜짝 "입에 불 나는 듯"…김치만두보다 10배 매워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12 19: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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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KBS1 '6시내고향' 방송 캡처

'6시 내고향' 안혜경, 천명훈이 만두먹방을 벌였다.

12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대전중앙시장을 찾은 안혜경, 천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경, 천명훈은 대전중앙시장의 '미친 만두' 맛집을 찾아 먹방을 펼쳤다.

'미친 만두'는 청양 고추와 청양 고추 가루를 이용, 김치만두 보다 약 10배 가량 맵다.

먼저 미친만두 시식에 나선 천면훈은 안혜경의 팔을 붙잡고 괴로워했다. 뒤이어 만두를 맞본 안혜경 역시 "물 좀 달라"며 쩔쩔 맸다.

안혜경은 '미친 만두'에 대해 "입에서 불이 날 정도로 매운맛"이라고 표현했다.

두 사람은 또 하나의 인기메뉴 '팔뚝만두'를 맛보고는 감탄을 연발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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