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노래방' 차오루 "시집가고 싶어"…결혼 로망 공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12 2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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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노래방 차오루 /KBS2 '달리는 노래방' 방송 캡처

'달리는 노래방' 피에스타 출신 방송인 차오루가 결혼 로망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KBS2 추석특집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에서는 MC 유세윤, 붐, 차오루가 전라도 광주의 시민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돌림노래 창법으로 큰 웃음을 준 시민은 무대를 마친 후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차오루는 "저도 다음에 이렇게 고마워 하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면서 "시집가고 싶다. 결혼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시민은 "갈 수 있다"며 자기 짝은 있기 마련이라고 강조했다.

붐은 "저 앨범 잘 될 거 같냐", 유세윤은 "둘째 생기나요?"라고 돌발 질문을 쏟아냈고, 시민은 "그건 모르겠다"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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