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사랑꾼 면모…만삭 아내와 다정한 투샷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9-12 23: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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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금에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와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라이언 레이놀즈는 셋째를 임신 중인 만삭의 아내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2년 결혼한 부부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데드풀'에서 웨이드 윌슨, 데드풀 역을 맡아 열연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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