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따러가세' 김원준, 나이 잊은 조각외모…송가인 "눈 못 보겠어" 설렘 폭발

이상은 기자

입력 2019-09-12 23: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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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러가세' 김원준, 나이 잊은 조각외모 /TV조선 '뽕따러가세' 방송 캡처

'뽕따러가세' 가수 김원준이 나이를 잊은 조각외모로 팬심을 흔들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뽕따러가세'에서는 추석특집으로 '전국 칠순잔치'가 전파를탔다.

이날 송가인은 다음 초대가수를 소개하며 "너무 잘생겨 깜짝 놀랐다. 조각 아닌가 했다"고 감탄했다.

다음 무대의 주인공은 원조 꽃미남 김원준이었다. 그는 대표곡 '쇼'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흥겨운 무대에 관객들은 김원준의 이름을 연호했고, 김원준은 그윽한 눈빛으로 화답해 설렘을 선사했다.

무대 후 송가인은 무대 앞에 몰려든 관객들을 보며 "앞에 여자분 들만 나와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김원준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도 "잘생겨서 눈을 못 쳐다보겠다. 가슴이 뛴다"며 연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상은기자 ls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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