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소방서, 추석 명절 '고향에 안전 선물하기' 캠페인

양동민 기자

입력 2019-09-14 14: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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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지난 11일 경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하행선)에서 주택 화재예방을 위한 '추석 명절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했다. /여주소방서 제공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지난 11일 경강선 여주역사와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하행선)에서 주택 화재예방을 위한 '추석 명절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화재의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고향 집에 선물하고 설치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귀성객들에게 주택화재예방을 당부하면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전단 1,000부와 홍보용 물티슈, 휴대용 구급 장비 등도 함께 나누어 주었다.

장진식 재난예방과장은 "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고향을 찾는 많은 분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로 사랑하는 가족, 이웃 가정에 안전을 선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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