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 상반기 1040명 헌혈 '전문대 전국 1위'

양동민 기자

발행일 2019-09-17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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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교(총장·고기채)가 2019년 상반기 기준 대한적십자사 헌혈 참여인원 전문대학 기준 전국 1위, 전체 대학 기준 전국 2위를 달성했다.

또 2015년부터 최근 5개년 헌혈 참여인원이 총 5천87명으로 수도권 전문대학 기준 1위를 차지했다.

여주대는 매년 학기별로 2회씩 총 4회 이상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으며, 2015년 662명, 2016년 954명, 2017년 1천380명, 2018년 1천51명, 2019년 상반기에는 1천40명의 학교 구성원이 참여해왔다. 올해 하반기에도 2차례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1월 한국혈액암협회에 3천매의 헌혈증을 기부해 혈액수급 안정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고기채 총장은 "여주대의 교훈인 사랑, 봉사, 실천을 실현해 온 재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정신을 통해 올바른 사회가치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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