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단아한 미소 날리는 근황샷 '러블리 뿜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9-15 18: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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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jpg
송소희 /송소희 인스타그램

국악인 송소희가 한복 착장샷을 공개했다.


송소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새하얀 한복을 입은 채 치맛자락을 손에 쥐고 있다.


특히 갸름한 얼굴형이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끈다.


한편 송소희는 1997년 생으로, 올해 만으로 21세다.


그는 지난 2010년에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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