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3일부터 청년 창업자 육성 2기 창업전문교육 시작

최재훈 기자

입력 2019-09-15 13: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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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오는 23일부터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는 2기 창업전문교육에 들어간다.

시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년상인 육성 창업전문교육'이 8월에 이어 9월 두 번째 수료생을 배출한다.

시는 예비 청년 창업가를 교육해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뒤 우수 수료생에게 창업자금(1천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앞서 1기 교육에서는 18명이 참가해 7명이 수료했고, 수료생 중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한 패브릭·리빙 소품 사업계획을 낸 최철용씨가 창업자금의 주인공이 됐다.

이성호 시장은 "10월 중 시청 내에 496㎡ 규모의 청년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청년센터 운영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청년들이 각 분야에서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주/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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