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모둠전 정체 가수 진해성… 최성수 추정 김서방, 규현 추정 지니와 가왕전 대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9-15 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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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모둠전 정체 진해성… 최성수 추정 김서방, 규현 추정 지니와 가왕전 대결 /MBC TV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모둠전의 정체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TV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는 모둠전과 김서방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둠전은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를, 김서방은 혁오의 'TOMBOY'를 열창했다.

대결결과 76대 23으로 김서방이 모둠전을 꺾고 가왕 후보에 도전한다.

이어 모둠전의 정체는 가수 진해성으로 밝혀졌다.

진해성은 "멘트할 때 서울말 하려고 했는데 어색해서 아쉬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있을때 지니가 가왕전에 앉았다. 목소리가 감미롭고 좋아서 용기를 얻게 됐다"며 "발라드 자체를 처음 부르는데, 기억에 남는 무대가 된 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서방과 가왕 지니의 정체를 각각 최성수, 슈퍼주니어 규현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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