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신성록, 박지우 안무지도에 패닉 "입맛이 없다" 폭소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9-15 19:55:4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9091501001027000050061.jpg
'집사부일체' 신성록 /SBS TV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집사부일체' 출연진들이 야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TV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과 일일 제자 신성록이 박지우, 제이블랙에게 안무 지도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록은 안무 연습을 받은 뒤 야식 타임에서 "왜 이렇게 입맛이 없냐"며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에 이렇게 땀 흘린 게 처음이다. 너무 어렵고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기는 신성록을 보고 "아침에 올 때 보다 살이 빠졌다"며 "(신성록이 입은) 이 티셔츠는 내가 볼 땐 명품인데 난닝구가 됐다. 땀에 쩔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신성록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누구를 위한 공연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유송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