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제이블랙, 양세형·육성재에 댄스 특훈 "오직 나한테만 몰입"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9-15 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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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제이블랙 양세형 육성재 /SBS TV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집사부일체' 제이블랙이 암흑 속 댄스 특훈을 소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TV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과 일일 제자 신성록이 박지우, 제이블랙에게 안무 지도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과 육성재는 제이블랙의 안무 지도 아래 스트리트 댄스를 배웠다.

제이블랙은 "불을 꺼놓고 연습을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오직 나한테만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양세형은 "아무것도 안 보인다. 음악이 나를 쫓아오게 만들었다"며 "제이블랙 사부는 내가 호랑이를 키웠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랑이랑 표범은 아예 다른 동물이다. 사부가 호랑이고 제가 표범이라는 뜻이다. 어둠 속에 강한 표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한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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