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통해 전한 근황 'Pink lady'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09-16 1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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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_로드리게스.jpg
조지나 로드리게스, 호날두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가 16일 동거 중인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25)와 결혼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근황이 화제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nk lad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분홍색 바지에 탑을 받쳐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1995년생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명품 의류업체 직원으로 일하다 현재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호날두와는 이탈리아 브랜드가 주최한 행사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현재 둘은 이탈리아에서 함께 거주 중이며 지난해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낳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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