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키퍼스 와이프', 2차 세계대전 속 특별한 비밀작전 '제시카 차스테인X다니엘 브륄 주연'

유송희 기자

입력 2019-09-16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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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키퍼스 와이프' 포스터

영화 '주키퍼스 와이프'가 16일 오후 3시 10분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CGV'에서 방영한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주키퍼스 와이프'는 니키 카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 2차 세계대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남편과 함께 동물원을 운영하던 안토니나는 독일의 유대인 학살이 심해지자 그들을 비밀리에 빼내어 동물원에 숨겨주기 시작한다.

사라져가는 동물들, 그 곳에 채워지는 유대인들, 그리고 매일 아침 찾아오는 독일군들. 그녀는 목숨을 위협하는 감시 속에서도 비밀작전을 포기하지 않는다.

제시카 차스테인, 다니엘 브륄, 요한 헬덴베르그, 티모시 래드포드, 에프라트 도르, 쉬라 하스 등이 출연했다.

한편 니키 카로 감독은 영화 '뮬란', '더 빈트너스 럭', '맥팔랜드 USA' 등을 연출했다.

/유송희기자 y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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