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즈 10월 데뷔, 6인조 신인 걸그룹 '화제'

손원태 기자

입력 2019-09-17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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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즈.jpg
아리아즈.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6인조 신인 걸그룹 아리아즈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리아즈(ARIAZ)는 17일 자정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효경, 주은, 시현 개인 콘셉트의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은 고풍스러운 액자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중세시대 명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각각의 이미지 속에 효경, 주은, 시현은 신비로운 요정처럼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효경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형같은 비주얼의 주은, 밀짚모자로 한층 더 신비로운 매력을 과시하는 시현까지. 

 

이와 함께 베일에 가려진 윤지, 여리, 다원의 개인 콘셉트 이미지는 오는 18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오픈된다. 

 

한편 아리아즈는 최장 7년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으로 만들어진 완전체 성장형 그룹으로, 여섯 멤버로 구성됐다. '각각의 매력을 가진 독창적 목소리(아리아)가 모여 하나의 노래와 무대를 꾸민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10월 첫 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한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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